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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 여자들 (커버이미지)
수영하는 여자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리비 페이지 지음, 박성혜 옮김 
  • 출판사구픽 
  • 출판일2018-08-15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리비 페이지의 데뷔 소설. 2017년 런던 도서전에서 원고 공개 두 시간 만에 전 세계 24개국 판권 계약과 함께 영화화 옵션까지 계약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머와 연민, 평범한 소시민의 일상을 담은 최근 유럽 인기 소설의 경향을 이은 유쾌한 분위기, 전면에 등장한 '수영'이라는 소재, 25살 젊은 작가로서의 주목도, 젠트리피케이션 현상과 이에 대응하는 공동체의 호소력 있는 이야기 등 작품의 다양하고 특별한 면면은 전 세계의 많은 출판인들의 주목을 끌었고, 2018년 4월 영국에서 첫 출간되었을 때 독자들 역시 이런 점들에 깊이 매료되었다.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종합) 10위권 및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최상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2016년까지만 해도 이런 상황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수영을 소재로 한 소설을 1년 동안 완성한 후 부지런히 출판사에 투고했지만 어느 한 곳도 주목해준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리비 페이지가 출간 포기를 생각할 무렵 한 에이전트에서 연락을 받았고 결국 놀라운 반전을 맞게 된 것이다.

작은 지방 신문사에서 잃어버린 반려동물에 관한 기사를 쓰며 지내던 스물여섯 살의 케이트는 브릭스턴의 공공시설인 리도(야외 풀장) 폐쇄에 관한 기획기사를 쓸 기회를 얻는다. 리도의 매출 하락과 지속적인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시 의회가 거대 부동산 회사에 리도를 팔고 그곳을 회원제 스포츠센터로 만들려는 것. 평생을 이곳에서 지내며 리도와 함께해온 여든여섯 살의 로즈메리는 작은 힘이나마 리도를 지키기 위해 홀로 전단지를 만들어 뿌리고, 케이트는 로즈메리의 열정적 의지를 보며 자신도 점차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저자소개

런던패션대학에서 패션 저널리즘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고 졸업 후 <가디언>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글쓰기 후 그녀의 두 번째 즐거움은 야외 수영을 즐기는 것이다. 런던에 사는 리비 페이지는 새로운 수영 장소와 지역 공동체를 찾는 것을 즐긴다. 《수영하는 여자들》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Catalyst Global Media에서 이 작품을 영화화할 예정이다. ▷▶ 트위터 @LibbyPageWrites ▷▶ 인스타그램 @TheSwimmingSisters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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