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진심을 팝니다 : 고졸 말단 영업사원에서 대기업 CEO가 된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의 원칙 (커버이미지)
진심을 팝니다 : 고졸 말단 영업사원에서 대기업 CEO가 된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의 원칙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장인수 지음 
  • 출판사행복한북클럽 
  • 출판일2018-08-16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고신영달(고졸 신화 영업 달인)’, ‘소맥왕’, ‘술박사’, ‘영업 달인’ 등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는 국내 최고의 영업 전문가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이 드디어 자신의 영업 비법을 공개한다. 장인수 부회장이 어떻게 고졸 사원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영업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그 내밀한 이야기와 후배 영업인들에게 전수할 영업 원칙, 그리고 비법을 담았다.

저자소개

전 오비맥주 대표이사 및 부회장. 서울 대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지회사의 경리직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영업 업무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1980년 고졸 영업사원 공채를 통해 진로에 입사한 후 말단 영업사원부터 상무이사까지 차례차례 승진하며 영업 현장을 두루 누볐다. 하이트주조?주정 대표이사를 거쳐 2010년 오비맥주의 영업 담당 부사장으로 이직한 뒤에는 특유의 영업력을 발휘해 당시 시장 2위에 머물던 오비맥주를 압도적인 점유율 1위 업체로 올려놓았고,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2012년 6월 오비맥주의 대표이사 사장이 되었다. 고졸 출신이라는 조건을 한계로 인식하지 않고 항상 자신을 낮추는 영업 원칙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려 ‘고신영달’, ‘소맥왕’, ‘술박사’, ‘영업 달인’ 등의 별명으로도 불린다. 특히 오랫동안 시장 1위를 유지하다가 2위로 주저앉은 오비맥주를 단숨에 다시 시장 1위 업체로 탈바꿈시킨 그의 리더십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로 손꼽힌다. 오비맥주의 부회장으로 영업인생을 마무리한 뒤 현재는 ‘누리웰’이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영농법인 ㈜조인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갑’보다는 ‘을’을 꿈꿉니다

제1부 어떻게 팔아야 하는가
1. 영업이란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다
2.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회사를 설득하라
3. 늘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라
4.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즉 소비자다
5. 잘 나갈 때를 조심하라
6. 사냥꾼이 되지 말고 농사꾼이 되어야 한다
7. 영업이란 결국 나를 파는 일이다

제2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8.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하라
9. 대접받는 곳보다 읍소해야 할 곳으로 가라
10. 섬세하게 살피고 타이밍을 노려라
11. 늘 기본에서 생각하라
12. 신뢰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13. 1등을 따라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14. 말보다는 지속적인 실행이 필요하다

제3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15. 관계의 멋쩍음을 이겨내라
16. 무조건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라
17. 딱딱한 관리자는 조직 곳곳에 숨어있다
18. 직원들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유도하라
19. 손해보는 것처럼 보이는 관계가 가장 성공적인 관계다
20. 스킨십도 리더십이다
21.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원리: 5+1

마치는 글: 더 좋은 리더를 기다립니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