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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 (커버이미지)
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정해영 글.그림 
  • 출판사논장 
  • 출판일2018-08-30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지식은 내 친구 13권. ‘초등학생 화장, 어떻게 볼까?’를 비롯해 ‘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 ‘절대적인 미의 기준이 있을까?’, ‘화장은 개인의 욕망일까, 사회적 강요일까?’ 등 다양한 토론 주제가 배경 지식과 함께 풍부하고도 흥미롭게 담겨 있어, 선생님은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아이들은 또래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데 아주 적합한 토론 교재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던 모든 유행과 모방과 겉모습만을 우선시하는 행동을 조금은 비판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 문제의식의 단초를 제공한다.

동양관과 서양관의 그림은 한 폭 한 폭 명화를 바탕으로 채색과 오려붙이기 방식으로 정성껏 새로 그렸다. 익숙하기도 생소하기도 한 명화를 ‘꾸밈과 화장’이라는 코드로 새롭게 바라보며 명화에 담긴 시대상을 읽는 경험은 자칫 교과서적으로만 다가오던 명화를 좀 다르게 더 넓게 감상할 수 있는 지점이다.

도슨트의 차분한 설명,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서태후 인터뷰, 신여성 클로즈업 등의 구성은 실제 전시 관람에서 안내라도 받는 듯 생소할 수도 있는 지식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그 외에 오래전 신문이나 잡지 사진 등 귀한 자료를 꼼꼼히 찾아 실어서 문화사를 담은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의류직물학과 산업미술을 공부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을 했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든다. 특히 사람들의 삶과 문화,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작은 소재에 담긴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그에 대해 공부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표현하려 노력한다. 《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는 어린이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쓰고 그렸다. 그동안 펴낸 책들 중 《누구 발일까?》, 《무엇을 할까?》, 《가면》은 리듬감 있는 글과 화사한 그림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 외에 《패션, 역사를 만나다》, 《패션, 세계를 만나다》를 쓰고 그렸다.

목차

전시장으로
사람은 왜 꾸미는 걸까?
서양 화장의 역사
땡볕, 모래바람도 문제없어
사람 몸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있을까?
우린 화려한 게 좋아
화장이 죄라고?
신에서 인간으로
인물 포커스 - 엘리자베스 1세
이 정도는 돼야 꾸몄다고 할 수 있지
머리에 밀가루는 왜 뿌리셨나?
아파 보이는 화장이 대세
아름다움은 당당함에 있어
동양 화장의 역사
빨간 연지를 두 뺨에 콕!
화랑이 꽃미남이었다고?
눈, 코, 입을 또렷하게
화장보다 몸가짐이 우선
서양 화장이 들어오다
클로즈업-신여성
풍만한 모습이 아름다워
` 단아함에서 찾은 아름다움
소극적인 모습이 아름다워
인터뷰-서 태후
감춤에 아름다움이 있다
얼굴은 희게 이는 검게
현대의 화장, 그 100년
아름다움이란 뭘까?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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