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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잡자 (커버이미지)
쥐를 잡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임태희 지음 
  • 출판사푸른책들 
  • 출판일2017-06-30 
  • 등록일2017-08-09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출판사 푸른책들과 계간 <동화읽는가족>이 제정한 제4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부문 수상작. 주인공 주홍이는 고1 여학생으로, 원치 않는 임신을 했다. 미술대학 강사로, 미혼모인 엄마는 딸의 임신 사실을 애써 외면한다.

이제 막 발령을 받은 초보 담임선생님 역시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학교에서 갑자기 기절하는 바람에 찾게 된 양호 선생님만이 주홍이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유일한 사람이다. '혹시나' 하는 희망을 갖고 있던 주홍이는 고민끝에 결국 낙태 수술을 받기로 한다.

성에 대해 취약한 우리 청소년의 현실을 돌아보고 위험성을 인식하게 만드는 동시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또 소설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며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소설 속 사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좀더 건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꾸려나갈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전공했다. 착하고 지혜롭고 밝은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철저히 혼자가 되어서 글을 쓰지 않고는 못 배긴다. 기분이 좋을 땐 요리를 산더미처럼 해놓고, 기운이 넘칠 땐 자원봉사를 나간다. 마음이 심란할 때에는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거나 통기타를 친다. 지은 책으로 『쥐를 잡자』『길은 뜨겁다』『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옷이 나를 입은 어느 날』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어디에나 쥐가 있다
제2부 쥐는 없다
제3부 쥐는 있다
제4부 처치 곤란
제5부 아직도 쥐가 있다
제6부 잡았다가 놓쳤다!
제7부 사물함 안에 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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