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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전 : 누가 똥골 맹랑촌 사는 진짜 옹고집이더냐 (커버이미지)
옹고집전 : 누가 똥골 맹랑촌 사는 진짜 옹고집이더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철 지음, 조혜란 그림 
  • 출판사창비 
  • 출판일2017-09-04 
  • 등록일2017-11-2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전형적인 '권선징악'의 주제를 담은 <옹고집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썼다. 기존에 나온 책들과 현재까지 발견된 11종의 이본들을 골고루 참고해 아름다운 우리말과 옛 사람들의 풍자를 맛볼 수 있도록 책을 가다듬었다.

이 작품의 배경은 유교적인 가치관이 무너지고, 신흥 부호들이 등장해 사회의 새바람을 일으키던 조선 후기. 책의 주인공 옹고집도 그런 신흥 부자들 중 한 사람이다. 부와 신분을 가진 사람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지켜야할 기본적인 윤리마저 지키지 않은 옹고집을 벌 주고 풍자하고 있다.

저자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고,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받았고,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김포 아이들≫ 등을 썼습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엄마의 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세찬 빗줄기 속에서 안겼던 엄마의 따스한 품. 그 모습 속에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위대함을 담았습니다.

목차

- 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보자

천하제일 옹고집
스님의 귀를 뚫다
허수아비 사람
가짜와 진짜
가짜가 진짜 되다
거지가 된 옹고집
집에 돌아오다

-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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