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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커버이미지)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영철.타일러 라쉬 지음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7-12-22 
  • 등록일2018-03-07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5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단 한순간도 영어를 놓은 적 없지만, 단 한 번도 통한 적 없었다면, 이게 다 한국식 영어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미국식 영어 대공개. 영어가 서툴러도 미국식 영어라면 어디에서나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 타일러가 알려주는, 현지인들이 매일같이 쓰는 찰진 영어 표현들로 이제 영어에 현장감을 더해보자.

저자소개

1999년에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초등학교 시절, 고향 근처의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출장 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Hello, Mr, OK’ 단 세 단어로 당차게 영어 생활을 시작했지만, 이후 중학교 때부터 대학 시절까지 영어 실력이 초중급 언저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자신감마저 상실하고 외국인만 만나면 수줍고 침묵하는 성격으로 변했다. 서른이 넘어서야 영어 굴욕 사건과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발견한 꿈을 계기로 영어 공부에 사활을 걸게 되었다. 새벽부터 강남 영어 학원가에서 발품을 팔며 각고의 노력 끝에 입을 뚫고 잃어버린 영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다. 2005년에는 영어 채널인 아리랑 라디오 프로그램의 영시 소개 코너에서 게스트로 활동했으며, 2006년 3월부터 계원조형예술대학교에서 교양 과목인 ‘기초 영어 초급’을 강의했다. 또한 바쁜 와중에도 여러 대학에서 영어 특강을 하는 등 방송과 영어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서 ‘영철영어’ 코너와 라디오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를 진행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운 영어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또한 그간 갈고 닦아온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치즈는 어디에?》라는 책을 번역했고 《뻔뻔한 영철 영어》, 《김영철의 펀펀 투데이》, 《일단, 시작해》를 썼다.

목차

서문
하루 5분, '진짜 네이티브'로 거듭나는 법

001 번창하세요!
002 저 몸치예요.
003 실력을 발휘해요(다 죽여버려요)!
004 손이 열 개라도 모자라요.
005 짚신도 짝이 있을 거예요.
006 어림없을걸요.
007 눈썰미 있으시네요.
008 도토리 키 재기예요.
009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010 나갈 때 한 번에 계산해주세요.
011 야금야금 먹지 좀 마세요.
012 용건만 간단히 해주세요.
013 선입견을 버리세요.
014 인상 좀 펴세요.
015 여긴 경로 우대석이에요.
■ 001~015 복습하기

016 설치지 좀 마세요.
017 제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네요.
018 헛수고했네요.
019 미끄러우니까, 조심하세요.
020 다 지나갈 거예요.
021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022 죄송하지만 깎아줄 수 없어요.
023 그게 말이니, 막걸리니?
024 근육이 뭉쳤어요.
025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에요.
026 새치기하지 마세요.
027 제가 식탐이 좀 있어요.
028 징징거리지 말고, 똑바로 하세요.
029 음식은 입에 맞나요?
030 급할수록 돌아가세요.
■ 016~030 복습하기

031 시식용이에요.
032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033 네 정거장 뒤에 내리면 돼요.
034 함께 일해서 즐거웠어요. 연락해요.
035 유치하게 놀리지 좀 마.
036 최고의 안부를 전합니다(이메일 쓸 때 마무리 인사).
037 완전 붕어빵이네요.
038 같이 2차 갈래요?
039 의외의 면이 있네요(긍정).
040 게을러서 아직 시작 못했어요.
041 집들이에 초대하고 싶어요.
042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043 여기까지 오는데 힘들진 않았나요?
044 유통 기한이 언제까지인가요?
045 미안한데, 조용히 좀 해주시겠어요?
■ 031~045 복습하기

046 몸 생각해서 적당히 드세요.
047 거기 문 닫았어요.
048 필요한 거 있으면 뭐든 말해요.
049 완전 최고였어요.
050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으니, 걸어가세요.
051 손이 커서 어쩔 수 없었어요.
052 저희 영수증은 따로 주세요.
053 도대체 지금 시간이 몇 시예요?
054 다 재밌으니까, 꾸준히 보세요.
055 산책도 할 겸 걸어갈까요?
056 곤란하니까 묻지 말아주세요.
057 못 먹는 음식이 있나요?
058 그냥 솔직히 말해줘요.
059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었는데, 미안해요.
060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요.
■ 046~060 복습하기

061 모두 다 비벼서 드세요.
062 한국어 배우는 건 어때요?
063 당신은 눈이 너무 높아요.
064 열심히 하겠습니다. 뽑아주세요.
065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066 당신 눈에 콩깍지가 씌었네요.
067 해가 길어졌어요.
068 넉넉하게 담아주세요.
069 괜찮으니까, 들어와요.
070 물은 저쪽에 준비되어 있어요.
071 성이 같지만, 가족은 아니에요.
072 (다양한 맞장구 표현)
073 고맙지만, 좀 부담스럽네요.
074 위험하니까, 돌아가세요.
075 이 그릇 좀 치워주세요.
■ 061~075 복습하기

076 시간 가는 게 아쉬워요.
077 나도 신입이라, 잘 몰라요.
078 엮지 좀 마(귀엽게 투덜거릴 때).
079 삐쳤어요?
080 당신이 필요할 때만 찾네요.
081 그 얘기는 나중에 해요.
082 여긴 쓰레기 버리는 곳이 아니에요.
083 이거 어디 제품이에요?
084 어차피 할 거, 지금 하세요.
085 (그 가게) 예전 같지 않아요.
086 그렇게 열심히 안 해도 돼요.
087 내 문자 씹혔어요.
088 환기 좀 시키세요.
089 헐~(기가 막힘)
090 갚은 걸로 해요(쌤쌤으로 해요).
■ 076~090 복습하기

091 돈 굳어서 좋겠어요.
092 제가 저녁 대접할게요.
093 야식 먹을래요?
094 에이, 비행기 좀 그만 태워요.
095 참 눈치 없네요.
096 우리 딸 정말 못 말려요.
097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098 그런 말 안 해도 돼요.
099 와, 딸기 좋네요.
100 고소한 맛이 나요.
101 맞아요, 저 거기에서 왔어요.
102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103 (교통 카드를) 다시 찍어주세요.
104 첫눈에 반했어요.
105 실물이 훨씬 나아요.
■ 091~105 복습하기

106 언제 한번 뭉쳐요.
107 먼저 올라가세요.
108 먹기 편하게 잘라드릴까요?
109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110 자기 마음이겠죠.
111 미안해요, 제가 요즘 정신이 나갔었나 봐요.
112 누가 잃어버렸나 봐요. 주인 좀 찾아주세요.
113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말해요.
114 나 영어 많이 늘었어요.
115 우린 죽이 잘 맞아요.
116 딴사람 같아 보여요.
117 금시초문인데요?
118 현금으로 결제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해도 되나요?
119 심쿵해요.
120 정말 발이 넓으시네요.
■ 106~120 복습하기

121 배꼽 빠지게 웃겨요.
122 왜 아직 안 자고 깨어 있나요?
123 편하게 둘러보세요.
124 그럼 나도 할래요.
125 곧 알게 되겠죠(김칫국 마시지 마세요).
126 귀에 딱지 앉겠어요.
127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1] 여기 추천 메뉴가 뭔가요?
128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2] 시럽 뺀 아이스커피 한 잔이요.
129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3] 맡아 놓은 자리예요.
130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4] 뒤에 성도 나오게, 사진 좀 찍어주세요.
131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5] 이건 계산에서 빼주세요.
132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6] 기내에 들고 가도 되나요?
133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7] 남은 건 포장해가도 될까요?
134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8] 자느라 못 먹었는데 기내식 지금 먹을 수 있나요?
135 번거롭게 해서 미안한데…….
■ 121~135 복습하기

136 나 아직 죽지 않았어요!
137 간절히 원하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어요.
138 이상형이 어떻게 되나요?
139 이 엘리베이터는 홀수층만 운행합니다.
140 입만 살았군요.
141 좋아 보여요. 잘 지내죠?
142 이거 몸에 좋은 거예요.
143 평소에나 잘해요.
144 왕년에 제가…….
145 신의 한 수예요.
146 달걀은 완숙으로 해주세요.
147 거스름돈을 덜 받았어요.
148 음식은 짜지 않게 해주세요.
149 한국에 왔으면 당연히 떡볶이를 먹어야죠.
150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 136~150 복습하기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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