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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커버이미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마이클 부스 지음, 김경영 옮김 
  • 출판사글항아리 
  • 출판일2018-03-13 
  • 등록일2018-04-26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10년 동안 북유럽에서 살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그곳을 답사하고, 인터뷰하면서 써내려간 ‘북유럽 장기 체험담’이다. 마이클 부스는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스칸디나비아를 해부한다.

저자가 보기엔 덴마크인, 스웨덴인, 핀란드인, 노르웨이인은 세계에서 제일 안 즐거워 보이는 사람들 상위 25퍼센트에 들어가야 할 듯싶다. 이처럼 각종 사회적 지표와 주관적 경험의 괴리 사이에서 그는 북유럽 행복 현상을 깊이 파고들기로 결심한다. 이들 나라에서 마이클 부스는 평범한 시민은 물론 역사학자와 인류학자, 언론인, 소설가, 예술가, 정치인, 철학자, 과학자, 요정 연구가와 산타클로스를 만났다.

북유럽 사람들 일부는 자기 나라의 밝게 채색된 면을 강조하지만, 작가는 이들의 흔들리는 동공(눈빛)과 모순된 발언 사이에서 빈틈을 파고든다. 이것은 북유럽 르포를 쓰는 기자로서 당연한 임무다. 북유럽인들이 세계의 모범이 될 만하다면, 빈틈을 찾아내 더 완벽하게 만듦으로써 우리도 더 좋은 롤모델을 갖게 되지 않겠는가. 삐딱한 시선을 갖고 출발하지만 이 책은 그러나 결코 비관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결국 스칸디나비아 5개국 사람들이 지구상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유일한 사람들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출판, 방송,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디언』 『타임스』 『인디펜던트』 『콩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전 세계 여러 매체에서 여행, 음식 그리고 프랑스.일본.북유럽 지역에 관한 글을 썼다. 잡지 『모노클』과 「모노클 24 라디오」에서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북유럽 지역에 대한 강연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 2016년 영국 여행작가협회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돼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을 비롯해, 일본에서만 15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NHK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송된 『오로지 일본의 맛』이 있다. 그 외에도 『먹고 기도하고 먹어라』 『사크레 코르동 블뢰』 『차라리 떠나도 좋다』 『쌀의 의미』 등을 펴냈다. 그의 책은 브리티시 트래블 프레스, 영국 음식작가협회 등 여행, 음식 문화 분야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한.중.일 국수 문화를 비교 탐험하는 책을 집필 중이다. www.michael-booth.com

목차

머리말

1장 덴마크
1 행복
2 베이컨
3 지니계수
4 스펀지 칼
5 치킨
6 바이킹
7 72퍼센트
8 따뜻한 욕조에서 먹는 샌드위치
9 호박벌
10 데님 멜빵바지
11 얀테의 법칙
12 휘게
13 레고랜드와 다른 성지들
14 행복하다는 망상

2장 핀란드
1 산타
2 침묵
3 알코올
4 스웨덴
5 러시아
6 민중의 촛불
7 아내들

3장 아이슬란드
1 하우카르들
2 은행가들
3 덴마크
4 요정들
5 수증기

4장 노르웨이
1 던들
2 샤넬 에고이스트
3 제2의 크비슬링들
4 프리루프트슬리브
5 바나나
6 네덜란드병
7 버터

5장 스웨덴
1 가재
2 도널드 덕
3 스톡홀름 증후군
4 통합
5 카탈루냐인
6 소말리아 피자
7 정당
8 죄책감
9 머리망
10 계급
11 볼베어링

에필로그
감사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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