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새는 건축가다 (커버이미지)
새는 건축가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차이진원 지음, 박소정 옮김 
  • 출판사현대지성 
  • 출판일2020-03-11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대자연의 가장 위대한 건축가, 새. 생태 화가의 섬세한 손길로 그려낸 우리 곁 새들의 비밀스러운 사생활. 전 세계적으로 9천여 종의 조류가 각양각색의 둥우리를 만든다. 새 둥우리는 자연의 변화를 그대로 기록하는 대자연의 일기장과도 같다. 둥우리를 살펴보면 새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만이 아니라, 인류가 이제껏 지구에서 어떤 발자취를 남겨왔는지도 알 수 있다.



연구자이자 생태 화가인 차이진원은 대자연의 건축가라고 할 수 있는 조류가 어떻게 온기 가득한 집을 짓는지 관찰하고 이를 섬세한 손길로 그려냈다. 조류의 조상으로 일컬어지는 공룡부터 까치, 제비 등 익숙한 새는 물론, 둥우리를 바느질하는 새, 자동차만한 둥우리를 짓는 새, ‘깃털 달린 피카소’라 불리는 새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새들의 건축 이야기와 생활상을 한곳에 담았다. 생생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멀고도 가까운 새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타이완 가오슝高雄 치산旗山 출신으로 토목공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새와 자연을 사랑한 나머지 졸업 후 국립 타이완대학교 삼림연구소에 들어가서 야생동물 생태학, 임업과 야생동물의 관계, 야생동물 조사와 경영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연구소를 졸업한 후에는 조류 그림을 그리고 관련 글을 쓰는 일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차이진원은 새들을 관찰하고 그림과 글로 기록을 남김으로써 새들의 지혜, 생명과 자연의 경이로움 등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한다. 10여 년 동안 전 세계의 부엉이와 앵무새를 기록한 『부엉이 도감?頭鷹圖鑑』과 『앵무새 도감鸚鵡圖鑑』을 포함해 직접 그리고 쓴 책 5권을 출간했으며, 하나같이 문장이 아름답고 내용이 자세하며 틀림없다는 평을 받았다. 그중 『기러기雁鴨』는 타이완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도서상인 금정상 후보에 들기도 했다. 『새는 건축가다』는 2년에 걸쳐 전 세계에 있는 훌륭한 새 둥우리들을 그린 최신작으로, 차이진원이 그리는 새 그림의 과학성과 예술성을 또 한 번 여실히 보여주었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