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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커버이미지)
네 개의 그릇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출판사논장 
  • 출판일2015-12-10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3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 34권.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네 개의 그릇’으로 ‘책의 세계’를 변주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책’과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와 같이 사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 함축적인 문장과 상징이 풍부한 그림으로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작가 이보나의 작업 방식의 한 부분을 보여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작가는 책을 어떻게 만들까?’ 하는 호기심 어린 독자들에게 주는 친절한 대답인 셈이다. 한 장 한 장 그릇의 용도와 장면을 고민하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장면은 작가의 생각이 어떻게 뻗어 가는지, 그 사유의 일단락을 조금이나마, 하지만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보여 준다.

이보나 책 중의 많은 책이 이처럼 한 가지 모양이 다르게 쓰이는 과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작가는 이렇게 오래된 종이로 오려 낸 네 개의 반원이 자꾸 바뀌며 예상치 않은 서사를 꾸려나가는 그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그런 작업을 하면서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작가와 마찬가지로 아이들 역시, 어떤 특별한 주제로만 책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책의 주제가 가지는 ‘일상성’에 주목하고,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소재로 ‘특별한’ 내용을 담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저자소개

1960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대학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며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 작가로 2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폴란드 작가이지만 한국에서도 2004년부터 그림책을 여러 권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파란 막대 파란 상자』 『두 사람』 『생각』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등이 있고 『생각하는 ABC』로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BIB)의 황금사과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175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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